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와 재무부가 오늘 25일부터 중소기업 및 소비자 대출확대를 위한 1조규모의 기간자산 유동화증권 대출창구 시작한다는 소식이 시장에서 호재로 부각되는 모습을 보였다.
금일 국내증시는 미국증시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6%가 넘는 상승세를 보인 중국증시에 연동되는 흐름을 보이며 상승 마감하였다.
국내증시는 갭하락 출발하였지만 기술적으로 1,000p에 대한 지지력을 보이면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수급적으로도 기관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을 이끌어가는 모습이다.
증권사관학교 X파일저자 장진영소장은 실적이 뒷받침되는 내적 가치주 태웅 같은 종목을 언급했다.
이 종목은 과거 1,500원 대의 내적 가치주로써 그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증권정보채널) 계속적으로 언급 한바 있었으며 그 이후 꾸준히 상승해 현재의 가격대까지 왔다고 하였다.
내적 가치주는 꾸준히 상승에 상승을 거듭한다고 하였다.
2008년 지수는 고점대비 엄청나게 하락을 하였고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한 달동안 무려 600p이상 하락하며 큰 변동성을 보여주었다.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손실이 많이 나는 경우가 이러한 변동성을 보이는 시점이다.
주식시장에서 많이 하락한 것보다 더 큰 호재는 없다. 많이 하락한 뒤에 급등락 모습은 대바닥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전형적으로 나올 수 있는 패턴이기 때문에 조만간 주식시장에서는 엄청난 기회의 장이 올 것이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