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4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4일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된 삼성테크윈의 지분참여설과 관련, "사실무근"이라며 "관련 루머에 대해 수차례 전화를 받았는데 그런 계획은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이날 증권가에선 삼성테크윈이 셀트리온에 대해 지분 참여를 할 것이란 루머가 돌았다.
셀트리온은 2시 26분 현재 전일 대비 13.01% 급등한 1만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금일 급등 배경에 대해 "최근 이유없이 주가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오르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