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홍성국)의 3월 3일 증시전략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급락장세 속에서 눈에 띄는 두 가지 그림 ]
- 단기적으로는 박스권 하단의 지지력을 시험하는 국면
- 중기적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중바닥은 2~3분기 주식비중 확대를 위한 기회
(그림 하나) 미국 국채 10년 지수와 S&P500
- 80년 이후 미국 국채 10년 지수는 우상향의 채널 형성
- 통상 S&500과 미 국채 지수는 대칭적 흐름을 보여 왔음
- 최근 미 국채 지수, 채널 상단 돌파 후 하락 반전
- 국채 지수 하락세는 채널 하단까지 지속될 가능성 높아
(그림 둘) 미 S&P500 IT섹터 비중 최고치 돌파
- 3월 2일 현재 IT섹터 비중 17.7%
=> 07년 11월, 08년 8월의 고점 돌파 및 섹터 중 가장 높은 비중 차지
=> 헬스케어 15.7%, 필수소비재 13.7%, 에너지 13.6%, 금융/산업재 9.6%, 경기소비재 8.4%
- IT섹터 비중과 KOSPI는 그 동안 유사한 추이를 보여오다 최근 괴리 발생
- 금융위기 우려감이 단기적으로 발목을 잡고 있지만
- 중기적으로 최근 경기지표 하강속도 완화(중국 PMI 3개월 연속 반등, 미국 ISM제조업지수 2개월째 개선 등),IT섹터의 재고 감소가 가장 빠르다는 점, 환율 수혜 기대 등 감안시, 괴리 축소 시도 가능할 듯

[대우증권 김성주 투자전략파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