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113억원의 파생상품 거래손실을 입었고 같은 기간중 432억원의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심텍은 매출 95%가 미국 달러화로 결제되는 구조에서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통화옵션거래를 해왔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인해 거래 및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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