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35.67포인트 하락하며 1,063.88포인트로 마감됐다. 미국증시 급락,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의 대내외 변수 악화로 하락했다. 급락 출발한 우리 증시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가 나타나며 장중 내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며 끝났다.
이사영 전문가는 국내 증시가 동유럽 국가들의 경제 위기설, 세계 경기부양책 효과의 불확실성 등의 대외적인 악재와 국내 3월 금융 위기설, 북한 미사일 발사 움직임 등의 대내적인 악재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악재와 불확실성은 3월 이후에 차츰 해소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WWW.502.CO.KR) 이사영 전문가는 25일 전략으로 최대한 낮은 비중으로 소액만 운영하여 테마주, 개별주의 당일매매나 휴식하면서 관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상대적으로 탄탄한 흐름을 보이던 국내 증시가 각종 위기설과 불확실성이라는 복병을 만나 후퇴하여 1,050선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방 경직성을 보이는 모습은 긍정적이지만, 지금은 반등하더라도 그 기대치가 크지 않기에 섣부르게 큰 비중으로 시장에 접근할 시기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이사영 전문가는 “세계가 파격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았지만, 그 효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드러난 가운데 대내외적인 제2의 금융 위기설마저 나타나 증시를 짓누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이전에는 지수의 큰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테마주 및 개별 종목 장세가 주춤한 모습이지만, 잠시 숨 고르기 과정을 거치고 있을 뿐이라며 대내외적인 여건으로 볼 때 상당기간 중소형 개별 종목 장세가 예상되므로 이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단지 지금은 시장 조정의 폭이 불확실하므로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관망하거나, 조심해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502-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