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하락으로 거래소 종목이 부진을 보이는가운데 개별주 추천으로 명성을 날리고있는 '이안' 전문가가 특수건설을 추천 +30%에 육박하는 수익을 창출하였다.
다우지수의 하락과 환율상승 등 금융시장의 불안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가운데 4대강 살리기 사업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들을 추천하여 큰 성과를 이룩한 것이다.
전문가 '이안'은 작년말 5천포인트신화에 처음 데뷔하여 전업투자가를 위한 단타전용서비스 상품에서 맹활약중인 전문가이다.
같은 종목을 라이브로 진행하는 타오게이트도 추천하여 +20%에 달하는 수익을 챙겼다.
코스닥종목의 잇단 상한가는 10600원에 서울반도체를 처음 추천한 계보를 이어가는 것으로서 이후 주성엔지니어, 삼목정공, 특수건설 등 이슈가 있는 개별주 종목에서 연속하여 상한가 종목을 낚아 올리고 있다.
'반토막 투자자들'의 모임 장소로 유명해지기 시작한 이 곳은 전국의 인터넷 회원들이 몰려들면서 원전복구에 나서는 개인투자자들의 집합 장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거래소 종목과 전체시황을 주관하는 "미래창조"를 중심으로 라이브방송의 "타오게이트", 개별주 중심의 단타매매의 "이안" 등 3인의 전문가로 진용을 갖추고 다음카페를 통해 활약중이다.
카페(http://cafe.daum.net/ssv5000)를 주관하고 있는 미래창조는 " 24일이 33일변화일에 해당되기 때문에 25일인 수요일경부터 주가가 상승하게 된다면 다시금 1100선을 돌파하는 반등흐름을 보이게 될 것" 이라고 강조하고 낙폭 과대주 중심으로 선별투자에 나설 것을 전하고 있다.
"반등 관심주로, 현진소재, 하나금융지주, 하이닉스, sk증권 등의 종목을 눈여겨보라고 귀띔한다."
무료 공간인 [장중이야기]에서는 연일 수 백 명이 몰려 들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미 입소문을 타고 투자자들사이에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어느덧 개인들이 모이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단타매매를 주로하는 전업 투자자와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추천 종목을 무료로 매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