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20일 지난해 12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9.8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2.7%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된다.
광공업생산지수와 제3차산업 활동지수가 각각 9.5%, 1.6% 하락했으며 건설활동지수는 0.3% 상승했다. 반면 정부서비스활동지수는 0.5% 하락했다.
전산업활동지수는 지난해 10월에 전월대비 0.4% 하락한 뒤 11월에는 전월대비 2.3%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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