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10시 33분, 유로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1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내일 중으로 관리종목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실질심사가 진행중인데 관리종목 지정 문제가 해소됐다"고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실질심사제도가 도입돼 보고서제출이 다소 지연됐다"며 "늦어도 내일께 보고서 제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스카이뉴팜은 지난해 12월 회계처리 기준 위반사항을 반영한 후 2007사업연도 매출액 30억원 미달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됐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지난해 합병한 쎌라트팜코리아의 실적이 꾸준하게 나오고 있어 가능했다"며 관리종목 탈피 사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스카이뉴팜은 제뉴사이언스(옛 천지산)에 대한 합병도 재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회사측은 지난달 금융감독원에 합병을 위한 등록법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