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3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지난 주에 비해 32.07엔, 0.41% 하락한 7747.33엔을 기록하고 있다.
7732.68엔의 소폭 약세로 거래를 개시한 이 지수는 한때 7717.94엔까지 낙폭을 넓히다가 일시 7782.18엔까지 반발, 수면 위로 고개를 내밀기도 했다. 이후에는 다시 반락하며 7700선으로 낙폭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에서 금융권에 대한 우려가 재확인 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로 12.7% 감소하며 35년만에 최악의 경기위축을 시사했지만 시장에서는 두자릿수 감소폭을 어느정도 예상한 만큼 시장에 이미 반영됐다는 분석도 제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