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부사장은 1955년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1년 조흥은행에 입행해 신한은행과 통합한 후 투자금융지원부장, 부행장보를 역임하고 현재까지 은행 부행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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