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일경이 소액공모 청약마감을 1시간여를 남겨둔 가운데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오후 2시 현재 400억원이 넘게 들어와 35대 1을 넘는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며 "관련 주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업무가 거의 마비직전"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일경은 지난 3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2억 83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9일과 10일 양일간 청약접수를 받고 있다.
신주발행가액은 500원, 보통주 256만6000주가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권교부예정일은 오는 20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