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강만수 장관은 이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전대미문의 위기이며 선제적이고 단호하며 충분한 응전에 노력했다"며 "살아남은 자가 강자가 되는 생존 게임으로 세기적인 힘의 이동이 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역사는 긍정적인 사로고 행동하는 사람에 의해 창조된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면 내일의 대한민국은 달라질 것"이라며 "일자리를 지키고 나누며 버텨야 하고 내일을 위한 준비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강만수 장관은 장관직에서 물러난 이후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강 장관은 이임사 배포후 기자들과 만나 "내수기반을 70% 이상 올리지 않으면 어려울 것"이라며 "4대강 살리기, 관광 산업 등을 통해 내수 일어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재임 시절 특별히 아쉬운 정책은 없었다고 평가하고 한미 통화스왑, 한일 통화스왑 등 어렵다고 봤지만 성과를 이뤄냈다는 긍정적인 자평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