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371/1374원에 마감한 가운데 주말 다우지수도 200포인트 넘는 상승세를 보여 환율에는 하락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1372.50/73.00원으로 전날보다 11.30/10.8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내증시가 다우지수 상승에 연동하며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환율은 증시에 연동하며 조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1300원대 중후반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환율이 위 아래로 크게 움직일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지난주에 이어 주가에 연동해 1300원대 중후반 박스권을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