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MP3 플레이어 '옙 Q1'은 2.4인치 QVGA 고화질 화면과 MP3 화일의 손실음역을 복원해주는 'DNSe 3.0TM'의 업 스케일링 기술을 통해 최고 수준의 음질로 음악과 동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초 '옙 T10 La Fleur'를 국내외에 출시한 바 있다. 그 결과 여성들의 구매력이 강한 러시아에서 'La Fleur' 출시에 힘입어 시장점유율을 16%('08년 기준)로 2%포인트 이상 끌어 올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우수한 성능의 다이아몬드 Q1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La Fluer' 디자인을 적용해 국내외 여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옙 Q1 La Fleur' 출시를 기념해 삼성전자 옙 홈페이지(www.yepp.co.kr)에 제품을 등록하면 Q1 전용 고급 가죽케이스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