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는 지난해 9월 대구 성서공단 내 공장부지 동쪽에 연 건축면적 1만1157㎡(3,375평) 규모의 태양광전지 대구2공장 증축 기공식을 개최해 올해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비는 우수한 광변환 효율을 제시하고 있어 단기간에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탄력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독일의 Roth&Rau사는 2기 양산에 필요한 자동화 설비 및 장치 등 생산장비 일체를 오는 5월말에 납품할 예정이며, 미리넷솔라는 7월부터 150MW 규모의 솔라셀 시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미리넷솔라는 이번 장비공급계약에 맞춰 국내외 업체와 추가 수주 협상도 본격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