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2일 지난해 글로벌 4/4분기 휴대폰 2570만대를 판매해 전분기 대비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총 판매량은 1억70만대를 기록하면서 당초 지난해 목표였던 1억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노키아와 삼성전자 다음으로 3위로 올라섰다.
소니에릭슨은 지난해 4/4분기 휴대폰 출하대수가 2420만대를 기록해, 전체 시장점유율이 4/4분기 7.6%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토로라 역시 같은기간 1900만대의 휴대폰을 출하한 것으로 전망돼 LG전자가 처음으로 시장점유율 3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