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GDP성장률이 5.6%가 감소했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일 이미 많이 반영돼 금리하락폭은 제한적이다.
시장에서는 전일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6% 감소했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고 금리이 많이 반영한 상황이었다.
22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3.37%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전일비 6틱 상승한 112.51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작년 4분기 GDP성장률이 큰폭으로 감소했지만 이미 시장에 많이 반영돼 큰 움직임은 없다"면서 "시장은 6만계약이상의 국채선물 누적 순매수를 쌓아놓고 있는 외국인이 추가로 더 국채선물을 매수할지에 관심이 쏠려 있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설날연휴 캐리수요가 일부 있지만 2월 국고채발행물량에 대한 부담도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움직임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