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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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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월 20일(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빠르면 1월중 D램 반도체 8인치 라인중 한개 라인 정리하고 당초 계획됐던 12인치 라인 전환 작업은 유보할 계획→사실상 감산을 택함
- KT(030200): 금일(1월 20일) 이사회에서 합병결의를 함과 동시에 1월 21일에 방송통신위원회에 합병인가 신청서 제출 예정←경쟁업체들이 합병의 부당성을 지적하는 움직임에 대응
- SK텔레콤(017670): KT(030200)-KTF(032390)합병 강력 반발→조직 효율화 등 '기업 혁신'이 아닌 덩치키우기에 불과, 중장기적으로 통신업체간 경쟁이 위축될 수 밖에 없음
- 하이닉스(000660): 협력업체와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정부·대기업·은행 등이 참여하는 '상생보증 프로그램'에 협약하고 30억원 특별 출연
-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 IT(정보기술) 네트워크 구축 위해 자사 공장 및 부품 협력업체에 RFID(전자태그) 도입 결정. 실시간 재고관리 등으로 연간 300억원 이상 비용절감 목표

- 쌍용차(003620): 팬매 위축으로 인한 재고 누적 심화로 1월 22일부터 최장 11일간 전 공장 가동 일시 중단할 계획→1월 20일 노조 협의를 통해 확정할 방침
- LG화학(051910):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GM 우수공급자 상' 수여→GM의 차세대 친환경 전기자동차 시보레 볼트에 장착될 배터리를 개발, 전기자동차 시장 진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
- 맥쿼리증권, S-Oil(010950) 목표주가 기존 66,000원에서→6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중립' 유지 / SK에너지(096770): 4만 2,000원에서 5만 1,000원으로 상향, '시장수익률하회' 유지
- 한화(000880): 전라남도로부터 매립가스 발전사업 허가 취득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본격 진출. 이를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으로 추진 가능하며, 연간 2만 5천톤 탄소배출권 확보 기대
- 한국타이어(000240): 4/4분기 매출액 6,913억 3,600억원(전년동기대비 +14.9%), 영업이익 357억 7,500만원, 당기순이익(적자전환)←수요감소와 원재료 가격 급등
: 2008년 매출액 2조 6,442억 3,600만원(전년대비 +17.4%%), 영업이익 2,544억 9,000만원(-7.1%), 당기순이익 324억 8,700만원(-80%)

- 대상팜스코(036580): 2008년 매출액 4,101억원(전년대비 +16%), 영업이익 90억원 (+118%), 당기순이익 -37억원←환율상승에 따른 영업외비용 증가로 당기순손실 증가
- BNG스틸(004560): 2008년 매출액 7,300억원(전년대비 -12.9%), 영업이익 55억원(-86.9%), 당기순이익 -573억원(적자전환)
- 기신정기(092440): 4/4분기 매출액 190억원(전년동기비 +16.3%), 영업이익 28억원(-23.9%), 당기순이익 24억원(-23.9%)
: 2008년 매출액 554억 9,200만원(전년대비 +22.3%), 영업이익 107억 8,200만원(+4.9%), 당기순이익 94억 6,200만원(+7.5%)
- 한독약품(002390): 2009년 매출액 2,900억원 예상→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전문의약품 부문 성장, 아마릴엠, 테베텐플러스, 트라클리어 등의 고성장으로 예상 매출액 달성할 전망
- 웅진홀딩스(016880): 자회사 ‘웅진폴리실리콘’이 현대중공업(009540)과 6,929억원(약 5억달러) 규모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5년 12월 31일까지

- 유엔젤(072130): 이탈리아의 SMI(Solmine Multimedia Italy) SRL 지분 40% 출자 결정←TIM(Telecom Italia Mobile, 이탈리아 1위 통신사업자)과의 통화연결음서비스 사업 2월 개시 목적
- 웰스브릿지(015540): 영화제작투자업체 ‘유나이티드픽처스’의 지분 75%(30만주)를 49억 5,000만원(자기자본대비 10.6%에 해당)에 취득
- 아티스(101140): 원주국제상사와 10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4.03%에 해당) 규모 신발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0년 1월 15일까지
- 동부하이텍(000990): 기존 차입금 상환 및 차입 재계약을 위해 계열사 (주)동부메탈과 800억원 단기차입 계약 체결. 차입기간 2009년 1월 19일~4월 20일, 차입금리 연 9.5%
- 한신DNP(012170): 감자 후 유상증자 또는 사채발행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시기와 방법등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음

▶ KOSDAQ

- 에스폴리텍(050760): 현대표지와 약 5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13%에 해당)규모 용인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1공구 건설공사 조도순응시설 투명방음판넬 제작/납품 계약 체결
- 인포뱅크(039290): 동사의‘엠앤 스튜디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제품 품질 시험 통과로 GS인증 획득. 시청자 참여 양방향 방송을 쉽고 편리하게 제작 가능한 솔루션
- KL-Net(039420): 국토해양부와 11억 5,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 규모 항만물류정보 공동재해복구센터 구축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7월 15일까지
- 평산(089480): 일본의 풍력발전업체와 1,585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62.24%에 해당) 규모 풍력발전용 단조부품 장기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8년 11월 4일~2011년 12월 31일까지
- 에이치엔티(088960): 파생상품 거래 통해 92억 296만원(자기자본대비 15.33%에 해당) 규모 손실 발생. 파생상품거래 손실 누계액 297억원

- 오텍(067170): 조달청과 4억 7,7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04%에 해당) 규모의 중환자용 구급차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9월 13일까지
- 버추얼텍(036620): 페이퍼코리아(001020)와 120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62.6%에 해당) 규모 휴지 및 기타 원재료 공급계약 체결
- 엔티피아(068150):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16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일정 연기. 납입일 기존 1월 23일에서 2월 25일로, 신주 상장 예정일 기존 2월 20일에서 3월 18일로 변경
- 쏠라엔텍(030390): 2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공모 발행 결정. 행사가액 500원, 권리행사 가능 기간 2009년 2월 21일부터, 청약일 2월 20일, 납입일 2월 21일까지
- 네오리소스(058550): 2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전환가액 주당 1,000원, 사채만기일 2010년 1월 20일~2019년 1월 19일, 기간내 전환권 행사하지 않을 경우 소멸될 예정
- DM테크놀로지(065340): 운영자금 300억원 조달하기 위해 신주 5,660만 2,300주 규모 제3자배정(최대주주 외 28명 대상) 유상증자 결정. 신주발행가액 주당 530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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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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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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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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