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금융

속보

더보기

이제 강력한 종목장세가 돌아온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종목장세 아직도 살아 있다.

필자는 작년부터 지금까지도 지수의 최고고점을 1250으로 책정하고 있으며, 당분간 지수의 중장기적 상승은 나타나기 힘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수관련 중대형주는 여전히 안개 속에 갇혀 있으며 중,대형주 95%이상이 지수와 연동되어 움직이는 만큼 이들 종목매매로는 현시점에서 수익 올리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수고점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지수관련주를 매수한다면 오랜 기간 등락만 거듭하다 기회비용을 상당기간 낭비해야 할 것입니다. 반면 종목별로는 여전히 급등주들도 많이 탄생하고 있으며 시장수익율의 수배에 달하는
수익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 120일선(60일선) 돌파 후 2-3주 밀리지 않는 종목 공략!

조건1)이전에 120일선돌파를 최소 한번 이상은 돌파했어야 한다.
120일선은 아주 강력한 저항선 작용을 하게 되는데, 이것을 처음으로 돌파하면 대부분 120일선의 강한 하락기울기로 인해 단기 큰 하락이 나오게 되며 상당기간 조정국면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120일선을 2-3번 돌파시도 했을 경우 120일선의 하락기울기는 완만해지고 저항력이 상당히 약해져 돌파 시 강한 상승이 나오게 됩니다.

조건2)120일선의 하락기울기는 완만하거나 평행해야 한다.
120일선의 하락기울기가 급하다는 것은 그만큼 저항력이 강해 여전히 하락추세가 끝나지 않았음을 의미 합니다. 120일선 돌파 후 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는 120일선의 저항력이 최소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쉽게 돌파하고 얕은 조정으로 급등하게 됩니다.

조건3)120일선 돌파 후 조정이 얕고 짧아야 한다.
120일선을 돌파하게 되면 주가에 숨고르기가 진행됩니다. 숨고르기란 쉬어가는 것이며 바로 다음 상승을 준비해야 합니다. 120일선 돌파 후 위에서 살펴본 고가놀이 패턴이 발생하거나, 저점을 높이는 단봉(작은일봉)이 출현한다면 강력한 매수급소가 됩니다.
120일선을 돌파하고도 다시 하향돌파 당하는 등 주가의 조정 폭이 깊다면 급등주로 탄생할 확률은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이때 매수급소는 갭이 수반되는 지점이라 하겠습니다.
만약 이런 종목을 매수했다면 손절라인은 120일선으로 설정.

필자의 매매기법으로 추천한 종목들의 대표적 수익 종목!
삼우이엠씨 : 3일 + 35% ↑
모건코리아 : 7일 + 30%이상 ↑
울트라건설 : 7일 + 70% ↑
유비케어 : 4일 + 50%이상 ↑

*유비케어가 상승할때의 맨바닥권 흐름과 비슷한 매매기법으로 포착한 종목 공개!
*초보자도 손쉽게 공략할 수 있는 대바닥 경인운하 수혜주.
*NI스틸과 같은 업종으로서 더 좋은 실적, 더 좋은 상승이유 보유한 종목 소개

첫번째 이유!-숨어있는 대바닥 경인운하 수혜주!
-지금 증시에서 가장 큰 대어는 NI스틸에서 출발한 경인운하 및 SOC 수혜주인 철강, 강관테마
-NI스틸, 문배철강이 급등하면서 부국철강, 제일제강, 휴스틸등등 수많은 종목으로 확산되고 있음
-금일 추천주는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철강업체로서 다른 종목보다 더 수혜를 입게 됨
-NI스틸이 급등하는 이유가 철근, 형강 때문이라면 금일 추천주도 필히 상승할 것

=>왜? 금일 추천주가 경인운하의 숨어있는 최대 수혜주인지는 지금 바로 확인 하십시오
=>경인운하가 시행될 경우 이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은 바로 이 종목임을
알려 드립니다.

두번째 이유!-에너지 사업 대대적 호재 만발
-지금 시장의 또 하나 핵심은 녹색정책에 달려 있습니다. 무공해, 천연가스와 관련 큰 관심이 필요
-단체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과 태양광 기술까지 에너지에 대한 최고의 집착을 보이고 있음

세번째 이유!-현저한 저평가!
-동사의 주당순이익은 무려 1700원! 현재 주가 3000원 미만으로 PER 가 2배도 되지 않음
-만약 영업이익으로 EPS를 따진다면 3000원을 훌쩍 넘김
-올해 영업이익은 자본금의 3배, 시가총액의 50%이상 기록

=>이런 종목이 아직 시세분출 한번 하지 못했다면 초보자도 안심하고 매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060-800-0320▶1번▶372 (페라리)
(3분 무료청취 이후 30초/2,000원)

팍스넷 이벤트 페이지 http://bnb.moneta.co.kr/ipclub/event/best_03.html

[팍스넷 회원 530만명 인기 토론 순위]
삼성전자/하이닉스/한화/현대차/대우조선해양/H1바이오/헤파호프/제이콤/중앙디자인/금호석유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