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OC)는 16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소재 내셔널뱅크오브커머스(National Bank of Commerce)를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총 예금이 4억 210만 달러인 이 은행의 자산은 리퍼블릭뱅크오브시카고(Republic Bank of Chicago)기 인수하기로 했으며, 두 개의 지점은 17일 리퍼블릭뱅크 지점으로 문을 열게된다.
리퍼블릭뱅크는 총 4억 3090만 달러 규모의 내셔널뱅크 자산 중 3억 6600만 달러를 4490만 달러에 매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은행 파산으로 FDIC의 예금보험기금 971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