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조3000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 에너지 부문 1조7천억원 ▲ 유통 부문 4천억원 ▲ 건설 부문 2천억원 등 총 2조3천억을 투자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공격적인 사업전략 구사를 통해 최근 심화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2010년 중기 비전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 결정했다”며 “경쟁력의 내실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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