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니트 관계자는 13일 관리종목 탈피설과 관련, "작년 1월 18일에 불성실 공시위반으로 벌점이 누적 돼 관리종목이 지정됐으나 이달 19일 관리종목에서 벗어나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13일 오전 10시 07분,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작년 1월에 벌점이 1.25점이었으나 단일판매공급계약 취소공시로 인해 벌점 0.5점이 추가돼 총벌점이 1.75점으로 늘어나게 됐다"며 "이로 인해 관리종목 지정벌점인 1.5점을 넘어서 작년 1월 18일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화이델SNT는 지난해 3월 신규사업 진출과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명을 '쎄니트'로 변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