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1일 LG전자와 신한지주, LG전자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 '대신 ELS 742호, 743호'를 12일부터 14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 ELS 742호 Two-Star 8-Chance'는 LG전자와 신한지주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 두번째(3,6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이상, 세번째, 네번째(9,12개월) 조기상환일에 75% 이상, 다섯번째, 여섯번째(15,18월) 조기상환일에 70% 이상, 일곱번째(21개월) 조기상환일에 65%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28.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75% 이상이면 56%(연 28.0%)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 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65% 미만이지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장중가를 포함해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56%(연 28.0%)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743호 Two-Star 6-Chance'는 LG전자와 KOSPI200에 연동하여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 두번째(4,8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 세번째, 네번째(12,16개월) 조기상환일에 80%이상, 다섯번째(20개월) 조기상환일에 75%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31.02%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75% 이상이면 62.04%(연 31.02%)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75%미만이지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장중가 포함해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62.04%(연 31.02%)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월 15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742호 50억원, ELS 743호 50억원으로 총 10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배영훈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대신증권은 조기상환형 등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