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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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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월 9일(금)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롯데칠성(005300): 두산(000150)의 주류사업 BG 인수를 위한 인수자금(5,030억원) 조달 개시→부족한 자금(2,0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회사채 및 기업어음(CP) 발행할 예정
- 현대건설(000720): 2009년 매출액 목표치 8조 263억원(국내 4조6,550억원, 해외 3조 3,713억원), 영업이익 4,626억원, 당기순이익 2,958억원, 신규수주액 15조 6,006억원 제시
- 대우건설(047040): 말레이시아의 Arena merdu주식회사로부터 2,498억원 규모 쿠알라룸푸르 시티센터 타워 프로젝트 수주. 구체적인 사항은 본계약 체결시 공시할 예정
- 한라건설(014790): 2008년 실적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1조 3,500억원 2007년 매출액 9,800억원보다 38% 증가←주택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 한화(000880): 산업은행이 제안한 그룹 자산에 대해 진지하게 검토할 방침. 제안내용~PEF를 결성해 한화그룹 본사 사옥 등 부동산을 사들여 자금을 지원하는 방안

- LG텔레콤(032640): UBS증권, 투자의견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 13,000원에서 1,100원으로 하향조정←4/4분기 영업이익 910억원(컨센서스대비 -17%)
- 동부화재(005830): JP모간, 목표주가 기존 48,000원에서 40,000원으로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크레딧시장 경색이 풀리면서 장부가치 전년대비 35% 상승할 전망
- 동양제철화학(010060): 동양제철 前 기술상무가 LG화학(051910)으로부터 '스카웃비' 명목으로 12억원을 받고 1조 6,000억원을 들여 개발한 태양광 전지 핵심기술 일부를 유출
- 한국가스공사(036460): 12월 천연가스 판매량 299만 6,050톤(전년동기비 -9.2%) 기록~도시가스용: 204만 4,742톤(+0.9%), 발전용: 95만 1,308톤(-25.2%)
- 현대차(005380): 미국에 이어 인도에서 3개 차종(프리미엄 소형차 ‘i10’, 상급프리미엄 소형차‘겟츠(클릭)’, 준중형급 ‘액센트(구형 베르나)’)이 도요타 제치고 소비자 평가 1위

- 온미디어(045710): 대만 퍼블리싱 업체 소프트월드와 280만 달러 규모 캐주얼 온라인게임 '케로로파이터' 등 4개(게임당 70만달러) 게임 수출 계약 체결
- 성창기업(000180): 지주회사 전환에 따른 회사분할로 사업회사인 성창보드(자산 347억원, 자본총액 148억원, 파티클보드 제조판매업체)를 신설하고, 계열사로 추가
- 평화홀딩스(010770): 계열사 평화이엔지에 대해 93억 6,000만원(자기자본대비 7.78%에 해당) 규모 채무보증 결정. 채무보증기간 2009년 1월 8일~ 2009년 11월 18일
- KDS(017300): 계열사 에이치디코리아일렉트로닉스와 6억 8,8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1.73%에 해당) 규모 중동 카타르 지역 LCD TV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3월 21일까지

- 유양디앤유(011690): 탈부착형 LED 백라이트 장치에 관한 특허 취득. LED BLU or LED 조명 제작시 비용 절감, 광원 손상 시 전체 등기구 교체 필요 없이 모듈 1개 교체로 유지 보수 용이
- 일동제약(000230): 폐렴구균에 효과가 있는 항균화합물질과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 미국/일본 등 국제특허도 출원 중으로 빠르면 비임상시험 후 2010년부터 임상시험에 돌입 계획
- 삼진제약(005500): 자체 개발 항에이즈신물질을 먹는 에이즈치료제로 미국에서 개발. 제휴사 임퀘스트~2008년말 미국식품의약국(FDA)에 경구용 에이즈신약 SJ-3366 임상시험 승인 신청

▶ KOSDAQ

- 옴니시스템(057540): 2008년 실적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310억원, 2007년 매출액 211억원보다 50% 증가←홈 네트워크와 가스계량기 등 2008년 시작한 사업부문에서 매출 신규 발생
- 헤쎄나(036270): 영국계 투자운용업체 헤프너(HEPPNER INTERNATIONAL LIMITED)社와 3,000만달러 규모 투자유치 본계약 체결→교육과 문화, 호텔리조트, M&A 사업에 진출할 예정
- 화승알앤에이(013520): 화승 디트로이트네트웍스(자본금 13억 1,200만원)가 화승 오토모티브알라바마와의 합병으로 계열회사에서 제외. 변경전 26개 계열사에서 변경후 25개로 축소
- 레인콤(06057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09 CES'에서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단말기 신제품 공개후 네트워크 단말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계획

- 씨티씨바이오(060590):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친환경바이오 화학소재생산 원천기술개발 세계 최초 확보` 사업에 참여. 바이오촉매를 활용한 경제성이 높고 친환경적인 기술을 개발할 계획
- 에스폴리텍(050760): 신광에코로드이엔씨와 8억 5,4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89%에 해당) 규모 용인~서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1, 4공구 건설공사 투명판 납품계약 체결
- 에스디(066930): 뎅기바이러스 항원과 항체, 에이즈 바이러스 항체, 열대열 말라리아 항원 등에 대한 진단시약 신제품 5종에 대한 수출용 제품 품목 허가 취득
- 이노비츠(056850): 중견 의료바이오업체와 원격진료 유헬스케어사업 추진할 계획. 이미 유헬스케어 분야에 필요한 서비스 플랫폼 기술 개발력을 확보한 상황

- 엔하이테크(046720): LED조명 국내 영업조직 구축 예정→일본과 유럽 등 해외시장 공략에 주력했지만 2009년부터 국내 영업망을 구축해 LED조명을 공급할 계획
- 로체시스템즈(071280): 기판정렬장치에 대한 특허 취득→공정에서 기판 이동을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제어하는 장치로 호환성과 작업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기술
- 아이레보(072430): 상장폐지 승인→최대주주는 정리매매기간과 상장폐지 후 6개월 동안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을 공개매수가격과 동일한 가격인 주당 3,700원에 매입할 계획
- 미주레일(078940): 운영자금 마련 목적으로 2008년 12월 28일 실시한 19억 9,900만원 규모(399만 8,000주)의 일반 공모 유상증자 청약을 마감한 결과, 100% 청약 성공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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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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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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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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