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용원)의 건설업종 코멘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분기 건설업종 관전 Point: 긍정적 또는 여타업종간 상대적 관점에서 강세 예상
1. 강력한 재정지출 강화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 수혜: 즉, 건설업종을 중심으로 한 내수경기 부양은 국내뿐만 아니라 주요 선진국들의 2009년 화두
2. 지지부진하였던 대주단 협약에 이은 당초 예상 대비 빠른 구조조정 시기: 늦어도 1월 23일까지 구조조정 대상 확정(예정)
3. 신뢰할 수 없었던 Earings 우려 희석: 주택사업부문에서의 대손상각비 반영 시기와 규모에 따라 다소 큰 변동이 있을 수 있는 건설업체 어닝스 또한 1월 중순 이후 발표됨
*구조조정 결과가 빨리 나올수록 좋은 건설업종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금월 16일까지(늦어도 23일까지) 건설업체 92개사중 구조조정 대상을 확정하라고 통보함.
과거 선례에서도 건설업종 주가는 구조조정기에 주가가 상승하며 살아남는 중견 건설기업들의 주가 상승세가 돋보여 왔음.
이는 결과적으로 순조로운 건설업종 구조조정을 가정시 대형 건설사들의 상대적인 M/S 상승과 생존(A 또는 B급) 중견, 중소건설사의 자산건전성 제고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현대증권 건설담당 이창근 애널리스트, 산업분석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