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명 산업별전망 투자유망종목
*반도체: 메모리 현물가격 12월말 반등하였으나 수요약세로 수급 개선 수반되지 않아 후발업체 구조조정 불가피, 하반기 메모리시장 개선 전망. 삼성전자, SFA
*디스플레이: 최악의 실적 예상되나 LCD가격 바닥권 진입중 대만, 한국업체 강도 높은 감산 진행. 2009년 2분기경 가격 회복 전망. LG 디스플레이
*휴대폰/전자부품: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4분기에 이어 1월 수요촉진 요인 부재. 원화 약세 요인, 수요부진으로 상쇄. 삼성전기, LG전자
*조선: 2008년 조선 수주량 약 50% 감소 전망. 수주잔량으로는 +9.7% 증가 후판가격 하락으로 2009년 한국 조선업체 실적 개선 전망. 현대중공업, 용현 BM
*자동차: 미Big3의 구조조정과 미 행정부의 지원책의 실효성 여부에 관심 집중. 타이어산업의 경우, 원자재 가격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예상. 한국타이어
*석유화학: 수요기업의 춘절연휴를 앞둔 재고 확충으로 저점에서 회복된 시황 유지. 산업용(자동차, 전자, 주택) 소재의 약보합와 화섬원료의 회복추세 지속. LG화학, 동양제철화학, 케이피케미칼
*건설: 정책효과 둔화와 구조조정 본격화로 당분간 숨고르기 진행 예상. GS건설: 다양한 사업구조는 강점, 업계최고 수준의 수주잔고 보유.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유통: 12월 대형소매업체 기존점 매출 감소 전망 매출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감소폭은 할인점 보다 백화점이 큼. 신세계
*의류: 경기 침체 영향으로 의류 매출 급감 추세 브랜드력과 자본력 있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실적차 확대. LG패션, 한섬, 영원무역
*제약: 둔화되고 있는 제약업 성장성 → 제네릭 비즈니스 매력도 감소 제약업종에 대한 눈 높이 낮출 필요. 대웅제약, 종근당, LG생명과학
*음식료: 환율 하락 지속으로 원가부담 완화될 전망 가격인상과 국제 곡물가격 하락 등 원가하락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농심, KT&G, CJ제일제당, 롯데칠성음료
*엔터/레저: 여행: 전년동기 대비 20% 내외의 출국자수 감소 추이 지속. 카지노: 개별소비세 도입 연기, 세율 인하에 따른 따른 이익 모멘텀. 강원랜드, 파라다이스
*통신서비스: 이동통신: 실적 개선 추세 지속, 와이브로 음성 탑재 영향 제한적. 유선통신: KT 전화가입자 감소 확대. KTF, LG데이콤
*인터넷/ 게임: 4분기: 계절적 성수기 효과 충분하지는 못하지만, 비관적이지 않아 온라인게임 실적 전망 양호, 긍정적 시각의 관심 필요. 다음커뮤니케이션, NHN, 네오위즈게임즈
*증권: 높아진 밸류에이션, 1월 숨고르기 전망. 펀더멘털 개선 기대보다는 밸류에이션 play 등 단기적 접근 유효
*보험: 안정성 매력이 재부각될 1월, 리스크가 반영된 2위권 보험사 주가 회계부담 완화대책 → 지급여력비율 개선 효과. 동부화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