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신년사]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위기극복 4가지 의견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기축년에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등정신과 원컴퍼니정신으로 정진해 위기극복의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올해 우리나라도 마이너스 내지는 2% 정도의 저성장이 예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적으로는 극심한 자금경색으로 자본시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는 거의 비상사태에 준하는 상황에 당면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에게 이같이 주문했다.

또한 현 회장은 "위기 비상 사태에는 비상의 조치가 필요하다"며 의기극복을 위한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현 회장은 "지금과 같은 신용경색과 자본시장의 위기 시에는 재무적 안정과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의 과제"라며 "각 사는 단기적인 재무안정계획과 리스크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유동성을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로 그는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라 각 부문의 수요가 급속하게 줄어들고 있으므로 비용구조를 최소화해 어떤 불황에도 장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야 한다"며 "평상시와는 다른 비상시의 의식구조를 가지고 모든 비용체계를 재검토하고 우선순위를 다시 설정해 슬기롭게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특히 관행적인 낭비를 제거하는 낭비제로 운동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셋째로 현 회장은 "지금과 같은 비상경영 체제 하에서도 우리는 장기적인 전략적 사고를 견지해야 한다"며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과 같이 단기적으로 위기에 대처하면서도 후일을 대비해 기회를 부단히 포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기회는 관심의 눈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보인다"며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아무리 괴로운 단기적인 비상조치를 취하고 있더라도 기회를 엿보는 관심의 눈을 감아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넷째로 현 회장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부문을 더욱 강화해 후일의 기회에 대처하는 것은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일등정신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모든 분야를 다 잘하기는 어려운 일인데 더욱이 가용자원이 제한되는 위기 시에는 선택과 집중의 전략 하에서 우리가 일등 할 수 있는 분야를 더욱 강화하는 일등정신이 적절한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현재현 회장의 신년사 전문입니다.

친애하는 동양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무자년을 보내고 기축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동안 경제한파에 맞서 그룹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서 시작된 경제한파가 전세계를 덮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금융시장 경색과 내수 부진으로 인해 경기하강이 본격화되었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는 수출 증가세마저 둔화시켜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동양가족 여러분.
우리 그룹은 일등정신의 실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온 특화된 분야에서 선전하며 남다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제조부문은 내실을 공고히 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동양메이저는 주력사업인 레미콘분야에서 업계 1위의 생산능력을 갖추며 골재사업에도 진출하여 종합건자재업체로서의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동양메이저 건설부문은 고급주택과 타운하우스 등 특화사업 분야와 해외사업에 진출하여 건설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동양메이저와 합병한 한일합섬은 전년대비 16%의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습니다. 동양시멘트는 신광산 인허가 획득과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 그리고 경영혁신 활동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기반 확충에 나섰습니다.

동양매직은 중동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창사 이래 최고의 수출실적을 올렸고,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핀튜브텍은 2007년 500만 불에 이어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습니다.

금융부문은 특화된 일등다운 면모를 보이며 자본시장통합법 이후의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최대 규모의 지점망을 보유한 동양종합금융증권은 ‘CMA 1등’을 바탕으로 한 자산관리영업의 두드러진 성장세와 함께 위탁과 인수 영업 시장에서도 업계 상위권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동양생명은 규모 확대 및 효율성 제고, 선진경영 도입 등으로 생산성을 높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10년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양창업투자는 만기 도래한 기존 창투조합을 성공적으로 해산했고, 구조조정투자펀드를 통한 바이아웃 역량 강화에 집중하였습니다. 동양선물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수익 다변화를 통해 자기자본 대비 30%를 초과하는 세전당기순익을 올릴 전망입니다.
동양파이낸셜과 캐피탈은 신속한 종합리스크관리체제 운영으로 금융위기에 철저하게 대비하면서 14%의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동양투자신탁운용은 관리자산 10조원 돌파와 자산운용업계 10위권에 진입하면서 대형 자산운용사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레저부문은 회원제 골프장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웨스트파인G.C를 오픈하여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이라는 명성을 얻었습니다. 영랑호리조트는 골프장 관련 시설물을 확충하여 동양가족답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저부문은 차별화 된 서비스를 표방하는 외식전문 계열사인 누보쉐프를 출범시켰습니다.

동양SYSTEMS는 금융IT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베트남에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며 해외 금융IT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온라인 컨텐츠 분야에 집중해온 동양온라인은 타이젬의 서비스 영역을 중국과 일본에 이어 대만까지 넓혀 ‘세계 1위 온라인 바둑 사이트’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동양가족 여러분.
세계경제는 1920년대의 대공황 이래 최대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특히 선진국들은 모두 내년도 마이너스 경제성장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이너스 내지는 2% 정도의 저성장이 예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적으로는 극심한 자금경색으로 자본시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는, 거의 비상사태에 준하는 상황에 당면하고 있습니다. 비상 사태에는 비상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첫째, 지금과 같은 신용경색과 자본시장의 위기 시에는 재무적 안정과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의 과제입니다. 각 사는 단기적인 재무안정계획과 리스크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유동성을 관리해 나가야 합니다.

둘째,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라 각 부문의 수요가 급속하게 줄어들고 있으므로 비용구조를 최소화하여 어떤 불황에도 장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야 합니다. 평상시와는 다른 비상시의 의식구조를 가지고 모든 비용체계를 재검토하고, 우선순위를 다시 설정하여 슬기롭게 집행해야 합니다. 특히, 관행적인 낭비를 제거하는 낭비제로 운동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셋째, 위와 같은 비상경영 체제 하에서도 우리는 장기적인 전략적 사고를 견지해야 합니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과 같이 단기적으로 위기에 대처하면서도 후일을 대비해 기회를 부단히 포착해야 합니다. 기회는 관심의 눈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아무리 괴로운 단기적인 비상조치를 취하고 있더라도 기회를 엿보는 관심의 눈을 감아서는 안 됩니다.

넷째, 위기 속에서도 우리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부문을 더욱 강화하여 후일의 기회에 대처하는 것은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일등정신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모든 분야를 다 잘하기는 어려운 일인데, 더욱이 가용자원이 제한되는 위기 시에는 선택과 집중의 전략 하에서 우리가 일등 할 수 있는 분야를 더욱 강화하는 일등정신이 적절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양가족 여러분.
세계적으로나 국내적으로나 대공황 이래 최대의 경제위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상의 자세로 이 난관을 극복해야 합니다. 5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 온 우리는 그룹 전체가 단결하여 슬기롭게 대처함으로써 지금의 어려움을 헤쳐 나갈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전례가 없을 정도의 기회를 포착하여 크게 발전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지난 한해 동안 회사와 가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준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기축년에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등정신과 원컴퍼니정신으로 정진하여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모든 임직원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드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09년 1월1일
동양그룹 회장 현재현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