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전년 매출액(111억9917만원) 대비 136.03%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이번에 계약한 양축식 트랙커는 자원메디칼이 건설하는 태양광발전 시스템에 필요한 주요 원자재이며 특허를 보유하고 자체 생산하는 상품이다.
한편 자원메디칼 태양광 사업부는 올 10월에 합병한 이후 이번 계약 이외에도 총 7건인 465억원의 태양광발전시스템 건설에 관한 공급계약과 태양광모듈 주요 원재료인 잉곳 395억원 그리고 폴리실리콘 1,200억원 등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이날 오전 10시 44분 현재 직전 거래일보다 7.52% 상승한 8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