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측은 "한전과 삼성물산은 올해 초 컨소시엄을 구성, 정부의 지원하에 이번 사업의 수주를 적극 추진중에 있으며, 지난 11월 13일 입찰 서류를 제출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만간 삼룩에너지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카자흐스탄 발하쉬 사업은 카자흐의 국영전력기관인 삼룩에너지가 추진중인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로서, 예상사업비 47억달러 규모의 발전소(2640MW)를 민자발전 형태로 건설·운영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