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저작권 음원 및 동영상 보호를 위해 온라인 저작권 관리 특허 기술을 보유한 엔써즈와 모니터링 솔루션의 테스트를 완료하고 이날부터 필터링도 시작한다.
다음은 이를 통해 저작권 위반으로 판단된 음원의 다운로드와 재생을 자동적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다음은 또한 다음달 중으로 다운로드 및 재생 뿐만 아니라 게시물 내부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임베디드 링크가 포함된 경우에도 음악 재생을 제한해 저작권 및 이용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 서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음은 오는 2009년 시스템의 지속적인 안정화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구축을 통해 이에 대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하고 필터링의 영역을 모든 음원 및 지상파, 케이블 방송, 스포츠 영상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다음은 이날 부터 베타 서비스를 통해 일부 카페에 적용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다음 내 모든 카페 및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등 모든 커뮤니티 서비스에 필터링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 1/4분기 중으로 각종 서비스에서 합법적인 동영상 및 음원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영상과 음원을 손쉽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오이뮤직 서비스와 BGM(Back Ground Music)샵을 '다음 뮤직'으로 통합하고 '다음 뮤직'을 통해 이용자들이 합법적인 BGM과 음원을 구입하고 즐길 수 있도록 활성화할 계획이다.
손경완 다음 CPO(서비스 총괄 책임자)는 "지금까지 저작권자와 이용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이번 필터링 시스템과 음원을 손쉽에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 도입을 통해 저작권자와 이용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