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정부가 오는 2013년까지 백열전구를 퇴출을 추진 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LED 조명 시장의 성장이 주목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특히 그는 "정부는 대표적인 저효율 기기인 백열 전구를 대신해 고효율 기기인 LED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이 경우 국내 조명용 LED 시장 규모는 올해 5280억원(1,100원/$ 기준) 수준에서 오는 2011년에는 두 배가 넘는 1조 1870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그는 LED 전문 제조업체인 루멘스의 수혜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루멘스는 LED BLU와 LED조명 제품을 양산하고 있다"며 "기존 32W급 형광램프를 대체할 수 있는 LED형광등을 개발 완료함에 따라 조명용 LED 시장의 성장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루멘스가 개발한 LED 형광등은 기존 형광등 등기구를 그대로 사용하고 형광등 램프를 교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덧붙였다.
이 애널리스트는 "루멘스는 LED 전문 제조업체로서 LED조명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준비된 기업으로 판단된다"며 "국내 대기업과 일본의 칩 Maker와의 전력적 협력관계를 통해 내년에는 조명용 LED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입니다.
▣ 시장 조성에 따른 조명용 LED 성장 기대감
정부가 2013년까지 백열전구를 퇴출을 추진 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LED 조명 시장의 성장이 주목됨. 국제사회에서 백열전구 퇴출은 이미 최대 이슈임. 백열전구의 퇴출은 조명용LED 시장의 성장을 의미함. 정부는 대표적인 저효율 기기인 백열 전구를 대신해 고효율 기기인 LED 보급을 확대할 방침임. 그에 따라 국내 조명용 LED 시장 규모는 2008년 5,280억원(1,100원/$ 기준)에서 2011년 1조 1,870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임.
▣ 준비된 기업 루멘스 수혜 전망
동사는 LED 전문 제조업체로서 LED BLU와 LED조명 제품을 양산하고 있음. 기존 32W급 형광램프를 대체할 수 있는 LED형광등을 개발 완료함에 따라 조명용 LED 시장의 성장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됨. 동사가 개발한 LED 형광등은 기존 형광등 등기구를 그대로 사용하고, 형광등 램프를 교체할 수 있도록 개발됨.
지난 4월에는 형광램프 대체형으로 출시한 LED평판 조명이 친환경성과 에너지비용 절감효과를 인정 받아 국회의사당에 설치되었음. 부산 롯데호텔 면세점 LED 간판, 송도 제2교 교각 조형물의 LED 조명, 마카오 호텔타운의 수중 조명 등도 동사의 프로젝트임.
▣ 결론
동사는 LED 전문 제조업체로서 LED조명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준비된 기업으로 판단됨. 특히, 국내 대기업과 일본의 칩 Maker 社와의 전력적 협력관계를 통해 09년에는 조명용 LED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주가에 긍정적일 전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