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2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22일 이크레더블 관계자는 "9월 결산법인인 이크레더블의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의 50%"라며 "현재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당 509원 정도의 배당을 결정했으며 주주총회의 최종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크레더블은 기업간 전자상거래(B2) 신용인증서비스와 e-Marketplace사업(TAMZ서비스)을 영위하고 있는 B2B Enabling업체다.
특히 구매자 중심형의 B2B시장에서 1차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약 70%에 가까운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신용인증서비스 부문과 이를기반으로 초고속 성장이 가능한 TAMZ사업 등 B2B 컨텐츠 서비스부문에서 강력한 수익원 두가지를 보유하고 있다.
실적과 관련, 이 회사 관계자는 "이미 3/4분기까지 전년동기대비 높은 성장세를 거뒀다"며 "4/4분기는 경기의 영향으로 인해 큰 폭의 아니지만 실적증가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전자상거래 사업은 그동안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전자상거래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동반성장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장일각의 '200% 무상증자설'에 대해, 이 회사 관계자는 "무상증자는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사항이 아닌 이사회결의를 통해 결정된다"며 "시장에서 그런 루머가 돌고있긴 하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