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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2009년도 조직개편ㆍ임원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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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익성 중심의 성장 및 글로벌 사업성과 창출 등에 초점을 맞춘 2009년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SK C&C는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을 SK C&C 대표이사 총괄부회장으로 승진ㆍ발령했으며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2명을 포함한 총 11명의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SK C&C 관계자는 "김 부회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하에서 향후 IPO(기업공개) 과제를 해결함으로써 SK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결 짓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SKT에서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ICT 컨버전스 영역에서의 신규사업을 리딩함으로써 SK C&C위상을 재정립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 상세 내용이다.

◆ 총괄부회장 승진(1명)

김신배(金信倍) 대표이사

◆ 사장 승진(1명)

정철길(鄭鐵吉) 공공/금융 사업부문장

◆ 부사장 승진(1명)

정재현(鄭宰鉉) 인더스트리 사업부문장

◆ 전무 승진(2명)

조영호(趙榮鎬) 경영지원실장
윤석원(尹奭遠) 공공/금융 영업본부장

◆ 전무 이동(1명)

박노철(朴魯喆) 사업지원 부문장

◆ 상무 승진(5명)

이준영(李準榮) 구매본부장
이수영(李洙榮) SM 사업본부장
안희철(安熙哲) 기획본부장
김학렬(金學烈) 재무본부장
진영민(陣永敏) SKMS 담당

주요 인사 경력 사항
◆ 김신배(金信倍) 총괄부회장 경력사항
- 1954년 10월 15일생
- 서울대 산업공학과 卒, KAIST 석사
-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 1998. SK텔레콤 수도권지사장 상무
- 2001. 신세기통신 전략지원부문장 겸 정보시스템실장 전무
- 2002.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 전무
- 2004.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 2009.01. SK C&C 대표이사 총괄부회장



◆ 정철길(鄭鐵吉) 사장 경력사항
- 1954년 10월 27일생
-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卒
-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 1979. 유공 입사
- 1994. 유공 경영기획실 부장
- 2000. SK구조조정추진본부 인력팀장 상무
- 2004. SK 경영경제연구소 경영연구실장 상무
- 2008. 01. SK C&C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
- 2009.01. SK C&C 공공/금융사업부문장 사장



◆ 정재현(鄭宰鉉) 부사장 경력사항
- 1959년 12월 2일생
-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卒
- 미국플로리다주립대학교대학원 산업공학 석사
- 미국조지아공과대학대학원 산업공학 박사
- 1994. 대한텔레콤 정보통신연구소 소장
- 1998. SK C&C 텔레콤본부 본부장
- 2001. SK C&C 텔레콤본부 본부장 상무
- 2004. SK C&C 인더스트리사업무문장 전무
- 2009.01. SK C&C 인더스트리사업부문장 부사장



◆ 조영호(趙榮鎬)전무 경력사항
- 1959년 8월 12일생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卒
- 미국뉴욕주립대학교대학원 공학 석사
- 1987. SK네트웍스 벨기에/영국 현지법인
- 2002. SK구조조정추진본부 재무팀장 보좌 상무
- 2003. SK투자회사관리실 재무개선담당 상무
- 2004. SK C&C 재무본부장 상무
- 2009.01. SK C&C 경영지원실장 전무



◆ 윤석원(尹奭遠)전무 경력사항
- 1958년 3월 3일생
- 서강대학교 외교학과 卒
- 1982. ㈜선경 석유제품부 부장
- 1990. ㈜선경정보시스템 시스템사업부 부장
- 1996. 강동CATV방송국 대표이사
- 1999. SK C&C 전략본부담당
- 2001. 모비야 마케팅담당 상무
- 2002. SK C&C 공공/금융사업본부장 상무
- 2004. SK C&C 공공본부장 상무
- 2009.01. SK C&C 공공/금융영업본부장 전무



◆ 박노철(朴魯喆)전무 경력사항
- 1955년 10월 25일생
-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卒
- 1980. 선경 입사
- 2000. SK텔레콤 정보기술원장 겸 NGM 추진본부장 /상무
- 2007. SK텔레콤 정보기술원장 겸 NGM 추진본부장 / 전무
- 2009.01. SK C&C 사업지원부문장 전무



◆ 이준영(李準榮) 상무
- 1959년 11월 4일생
- 동국대학교 전자계산학과 卒
- 1986. SK네트웍스 정보관리실
- 1998. SK C&C GTS ADU장
- 2001. SK 네트웍스 사장실/기획조정실
- 2004. SK C&C HR지원팀/구매팀장
- 2008. SK C&C 구매본부장
- 2009.01. SK C&C 구매본부장 상무



◆ 이수영(李洙榮) 상무
- 1958년 10월 10일생
- 부산대학교 전산통계학과 卒
- 1986. SK㈜ 정보통신 기획, 지원
- 1997. SK네트웍스 정보통신기획팀장
- 2001. SK C&C 고객만족팀/변화관리TFT장
- 2006. SK C&C Biz.Infra 기획팀장
- 2007. SK C&C System Management팀장
- 2008. SK C&C SM사업본부장
- 2009.01. SK C&C SM사업본부장 상무



◆ 진영민(陣永敏) 상무
- 1964. 12월
-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卒
- 1988. SK㈜ 감사부
- 2000. SK텔레콤 신규사업, 기획전략팀
- 2003. SK텔레콤 비서실
- 2007. SK주식회사 재무실 재무담당
- 2009.01. SK C&C SKMS 담당 상무




◆ 안희철(安熙哲) 상무
- 1965년 12월 16일생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卒, MSTM 석사
- 1989. SK네트웍스 정보통신실 개발팀
- 1996. SK C&C 상사 IT팀
- 2004. SK C&C OS체계개선 TFT장
- 2006. SK C&C 전략기획팀장
- 2009.01. SK C&C 기획본부장 상무




◆ 김학렬(金學烈) 상무
- 1964년 6월 8일생
- 동아대학교 회계학과 卒
- 1992. SK C&C 재무구매팀, EFP TFT
- 1998. SK C&C, 재무팀/자금팀
- 2002. SK C&C 재무팀장
- 2009.01. SK C&C 재무본부장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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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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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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