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병력에 의존하고 있는 현 경계체계의 취약요소를 보강하기 위한 것으로, 첨단과학 및 미래 정보화 환경에 맞는 IT인프라를 도입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경계시스템을 갖추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회사측은 “내년 연말까지 해당 지역에 고정 및 구동형 고성능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감시시스템을 갖추고, 전자감응식 센서로 작동되는 감지시스템, 통제시스템 등을 새롭게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포스데이타 관계자는 “보호가 필요한 울타리 및 주요 단위건물에 접근하는 불순한 침입자를 실시간 탐지하고 자동 추적해 실시간 감시 조정 녹화 검색이 가능하다”며 “침입 물체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자동으로 경보를 발령, 상황 감시, 전파 및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는 통합경계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계시스템의 효율화와 경계에 따른 병력자원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