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손끝 채혈로 5분 안에 응급 질환 진단이 가능해 병원 응급실이나 구급차 내에서 유용하고, 휴대가 가능해 갑상선 질환, 뇌졸중, 성장 호르몬 등 만성 질환 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KFDA, 유럽 CE IVD 마크 획득에 이어 프렌드(FRENDTM)의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며, ”향후 관련 특허의 등록을 통한 진단 의료기기 분야 원천 특허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노엔텍은 지금까지 자회사 디지탈바이오테크놀러지를 통해 국내외 42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며 이 가운데 21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