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 40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일대비 10% 이상 급락하며 6600원선이 무너졌다.
2시 이후 증권가에 감자설이 확산되면서 외국인과 더불어 기관이 680만주 이상을 내던지며 매도세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증권가 한 관계자는 "증권가 일각에서 하이닉스의 감자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급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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