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중국인민은행 및 일본은행은 이날 성명서에서 역내 경제 금융 동향 및 중앙은행업무 관련 공동 관심사에 대한 견해를 논의하기 위해 3국 중앙은행 총재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재회의를 통해 3국 중앙은행은 총재간 대화 증진이 향후 역내 통화 및 금융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3국 중앙은행 정례 총재회의는 연 1회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첫 번째 정례회의는 내년도에 중국인민은행이 주최키로 했다.
다음은 한중일 3국 중앙은행간 공동성명서 전문이다.
중국인민은행, 일본은행 및 한국은행은 역내 경제․금융 동향 및 중앙은행업무 관련 공동 관심사에 대한 견해를 논의하기 위하여 3국 중앙은행 총재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하였음
3국 중앙은행은 수년간 개최되어 온 기존의 3국 중앙은행 총재간 비공식회의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3국 중앙은행 정례 총재회의를 신설하기로 결정하였음
이러한 3국 중앙은행 총재간 대화 증진은 향후 역내 통화 및 금융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3국 중앙은행 정례 총재회의는 연 1회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첫 번째 정례회의는 2009년에 중국인민은행이 주최하기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