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의 '가족사랑할인 프로그램'은 가입기간에 상관없이 1년에 2번씩 가족구성원의 월평균 사용요금(기본료+국내통화료)을 전액 할인해주고 가족간 통화료는 50% 할인해주는 파격적인 할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4년 출시된 '가족사랑할인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들어 가입자가 월평균 1만명씩 증가해 전체고객 중 10%에 이르는 80만2000명을 기록했다.
한편 LG텔레콤의 결합상품인 'LG파워투게더 할인'도 출시 5개월만에 8만여 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올렸다.
`LG파워투게더 할인'에 가입할 경우, 이동전화 기본료와 초고속인터넷 이용료는 가입가족 수에 따라 각각 월 최대 50%를 할인받고, 인터넷전화 기본료는 매월 1000원씩 할인돼 월평균 24%의 가계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LG텔레콤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의 여파로 가계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요금할인 프로그램에 가입하는 곡객이 많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