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인증제도는 산업표준화법에 의거해 산업표준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한국산업규격 이상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국가가 그 품질을 보증하고 KS마크를 허가하는 제도로서 증권사 콜센터로서는 한국투자증권이 처음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서비스 평가항목 중 최초 콜 응신 95% 이상, 20초 이내 회신 등 표준 매뉴얼에 의거한 신속한 상담능력과 상담목표와 품질관리를 위한 상담 프로세스 활용을 통한 운영시스템의 효율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원스탑 서비스(One-Stop Service)에 필요한 고객상담 노하우를 산업표준에 맞춰 데이터 베이스화 했고, HTS와 증권업무 그리고 상품 등 분야별 전문상담원제도와 종합상담원제도를 병행운용해 상담대기 시간을 대폭 축소시켜 고객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유상호 사장은 “서비스 1등주의에 걸맞는 서비스 수준과 전문성을 국가로부터 인증 받았다”며 “향후 증권업계 최초 KS 인증 콜센터의 자부심으로 지속적인 서비스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콜센터 서비스 KS 인증업체는 한국투자증권, 국민연금, 롯데카드 등 총 7개사이며 서비스분야 인증제도를 도입한 국가는 한국, 프랑스, 오스트렐리아 3개국이다.
■ 문 의 : 고객센터 고정석 대리 (☎ 3276-5263)

[사진설명] 3일 한국표준협회에서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사장(오른쪽)과 최갑홍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KS 인증식을 거행했다. 이로서 한국투자증권 콜센터는 국가가 인증한 증권업계 최초의 KS 콜센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