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직접 개발, 서비스 하고 있는 Flying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프리프(FlyFF)’의 높은 해외 수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프리프’는 현재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전 세계 11개국 8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3백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올해도 연이어 수상했다.
김 대표는 “프리프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글로벌 게임마켓에 도전했다”며 “현재 독일 및 프랑스에서는 프리프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고, 독일 포탈사이트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할 만큼의 인기를 누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올해 990억달러 규모의 세계 게임시장 규모가 내년에도 성장할 것이며, 온라인 게임의 규모 또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프리프는 올해 4/4분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