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원봉사에는 이국동 사장을 비롯 대한통운 임직원 40여 명과 신당동 부녀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2000 포기의 김장김치와 보온내의 700여 벌을 중구 일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 나경원 국회의원, 정동일 중구청장, 이금영 약수노인종합복지관장, 차진철 대한통운 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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