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그린솔라(Green Solar)론'이란 이름으로 출시되며 태양광발전산업 관련 중소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었다.
발전대금채권양도대출은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시설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최장 15년간 시설자금의 최고 90%까지 대출해준다.
보증기관의 신용보증서 이용 때 0.2%포인트, 태양광발전업협동조합의 추천을 받으면 0.1%포인트의 금리를 우대한다.
대출금리는 고정과 변동금리, CD연동형 금리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26일 현재 CD연동형의 경우 최저 7.74%까지 제공한다.
태양광네트워크론은 시공사의 원자재구입을 지원하는 대출로 총공사비의 40% 이내에서 최장 6개월까지 지원한다.
태양광업체 지원자금대출은 태양광 관련 산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의 일반자금 및 구매자금 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소요자금 용도에 따라 대출기간을 1년에서 최장 10년까지 지원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엄청난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양광산업 등 미래성장산업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 제공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