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기아자동차가 에코드라이브 운동본부와 함께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이고, 연료를 적게 사용할 수 있는 에코드라이브 운동을 알리는 행사다.
기아차는 쏘울 8대, 포르테 8대, 로체 이노베이션 4대를 공식 행사 차량으로 지원한다.
로체 이노베이션과 포르테는 29일과 30일 춘천종합운동장에서 평화의 댐과 고성군 통일전망대까지 주행하는 평화의 댐 랠리(166km)와 통일기원 랠리(400km)에 참가해 최종 연비를 측정한다.
기아차는 국내 최초로 로체 이노베이션과 로체 이노베이션 LPI 모델에 에코드라이빙 시스템을 장착한 데 이어 포르테에도 순간연비 표시기능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이어 내년까지 전 차종에 에코드라이빙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