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7거래일 연속 유출됐다.
25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918억원 순유입됐으나,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66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로도 1482억원이 순유입됐지만 MMF에서는 7885억원이 순유출됐다.
코스피지수가 지난 21일 55.04포인트 오르며 1003.73으로 마감했다. 하루만에 1000선을 회복한 것.
여기에 증권유관기관들이 조성한 증시안정펀드 자금 1차분 1030억원이 투입됐다.
증안펀드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증권예탁결제원, 한국증권업협회, 자산운용협회가 공동으로 투자하는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로, 이날부터 내년 3월까지 515억원 규모로 총 10개의 펀드가 설정된다.
펀드 만기는 3년으로 자산운용의 안정성 제고를 위해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도환매가 제한된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2175억좌 증가한 139조4870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2284억좌 늘어난 84조8134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08억좌 감소한 54조6737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