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무추진팀이 발족해 운영중이며, 오는 2010년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21일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현재 풍력발전 설비사업 실무팀이 꾸려져 사업을 준비중"이라며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2010년 이후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중공업의 이같은 풍력발전설비 사업 추진은 불안정한 세계 조선시장 상황을 고려한 사업다각화 측면이란 설명이다.
조선업계 한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하는 것처럼 삼성중공업의 풍력발전설비 사업 추진도 사업다각화 측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