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기아차가 오는 23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 야외 특별전시장에서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갭(GAP)의 아가일 체크 패턴을 랩핑한 쏘울 3대를 전시한다.
17일 기아차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노란색 아가일 체크무늬로 차량 전체가 랩핑된 쏘울 1대와 블루칼라와 핑크 칼라의 아가일 체크 무늬로 장식된 쏘울 2대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쏘울과 함께 갭의 겨울 시즌 의상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마련해 쏘울과 갭의 신상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쏘울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 응모를 실시해 추첨을 통해 쏘울 1대를 증정할 계획이다.
아가일 체크 패턴은 마름모나 다이아몬드 모양의 체크무늬를 이르는 말로, 갭(GAP)이 올 겨울 시즌 신상품에 삽입한 패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