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한국 금융상황 및 정부의 정책적 대응에 대한 현지투자자 및 관계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투자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광우 위원장은 뉴욕 IR에 직접 기조연설에 나서 한국 경제와 금융시장 안정성 및 성장가능성을 강조할 예정이고 이정환 이사장은 국내 증시 현황과 전망을 적극 제시해 해외 기관투자가들의 관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삼성증권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IR 동행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POSCO를 비롯해 KT&G, 현대차, KB금융,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키움증권, 성광벤드, NHN, KOGAS,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제철, 한국전력, 삼성SDI, 동양제철화학 등이 있으며 해외투자자와 1대1 미팅을 통해 투자유치활동을 펼 예정이다.
한편, 전광우 위원정은 18일 오전 Timothy Geithner 뉴욕 FRB 총재를 만나는 것을 비롯해 S&P의 Deven Sharma 회장, MSCI의 Henry Fernandez 회장, William Rhodes 씨티은행장 등과 차례로 만나 한국 시장에 긍정적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