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프로제와 씨디네트웍스는 각자의 강점인 '기술연구개발과 상품 개발력'과 '영업과 서비스 역량'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로제는 씨디네트웍스의 영업력을 활용해 증권 등 금융회사 네트워크 운영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프로제의 엔피아 사업부문은 증권 등 금융시장에서 네트워크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공동 사업협력에 따른 계약대금은 15억 원이다. 이 금액은 프로제의 솔루션 단일판매 최대 금액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의 40.9%에 해당한다.
프로제 관계자는 “국내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 1위 기업인 씨디네트웍스와의 공동협력으로 금융권 시장의 네트워크 운영사업의 운용 노하우를 공유,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