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회사는 동시에 이사회을 개최해 이 같은 협상 개시안건을 각각 결의했다.
파나소닉과 산요전기는 산요전기의 파나소닉 자회사화를 위한 협상 실무팀을 구성, 올해 연말까지 진척상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2009년 3월말 예상치로 볼 때 파나소닉과 산요의 합계 매출액은 약 11.22조엔에 달해 현재 일본 최대 전자업체인 히타치의 예상매출액 10.9조엔을 훌쩍 넘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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