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열리는 이번 회동에는 조 비덴 부통령 당선자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 이후 발표한 기자회견 내용에는 차기 경제팀을 이끌 장본인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가 당선된 이후에도 금융시장이 금방 불안해지자 곧장 차기 경제 수장을 앞세워 신뢰를 회복하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인물로는 로렌스 서머스(Lawrence Summers) 클린터 정부 시절 재무장관, 티모시 기트너(Timothy Geithner) 뉴욕연방은행 총재 등이며 그리고 로버트 루빈(Robert Rubin) 전 재무장관도 거론되곤 한다. 볼커 전 연준 의장도 이름을 오르내렸다.
이들 모두 오바마의 경제 자문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오바마의 첫 기자회견은 시카고 시간 오후 1시 30분에 예정되어 있다.












